아, 여러분! 제가 또 엄청난 걸 읽어버렸지 뭐예요.바로 캐릭캐릭 체인지! Jewel Joker 주얼 조커 2인데요.어릴 때 캐캐체 엄청 좋아했던 사람으로서, 이 신작은 그냥 지나칠 수가 없었답니다.이번에도 역시나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재미였어요.솔직히 말하면, 표지부터가 너무 예뻐서 홀린 듯이 사버렸어요.반짝반짝한 주얼들이 저를 부르는 것 같았거든요.집에 와서 뜯어보니, 역시나 그림체가 예전 그 느낌 그대로 살아있더라고요.아무랑 친구들 보니까 옛날 생각도 나고 괜히 뭉클해지는 거 있죠.스토리는 아르카나 학원에 잠입한 아무가 X알 사건을 쫓으면서 벌어지는 이야기예요.이번 권에서는 험프티 록의 변화, 새로운 캐릭터 변신, 그리고 괴도 미라주 링크스의 등장까지!정말 눈을 뗄 수 없는 사건들이 계속 터진답니다..
어머, 여러분! 혹시 영어책 한 권 외워봤니?라는 책, 들어보셨어요? 저는 솔직히 제목만 보고는 에이, 설마 책 한 권 외운다고 영어가 되겠어? 했거든요. 근데 왠지 모르게 끌려서 한번 읽어봤는데... 이야, 이거 완전 신세계인데요?제가 원래 영어 울렁증이 좀 심해요. 토익 점수는 그냥저냥 나오는데, 막상 외국인 만나면 헬로 밖에 안 나오는 거 있죠? 그래서 영어 학원도 다녀보고, 미드도 쉐도잉 해보고 별짓을 다 해봤는데, 늘 제자리걸음이었거든요. 뭔가 획기적인 방법이 없을까 고민하던 차에 이 책을 발견한 거죠.솔직히 처음에는 좀 반신반의했어요. 책 한 권 외운다고 갑자기 영어가 술술 나온다는 게 말이 되나 싶기도 하고요. 게다가 저는 암기력이 썩 좋은 편도 아니라서, 괜히 시간 낭비하는 건 아닐까 걱정..
《하루 한 장 나의 표현력을 위한 필사 노트》, 이거 완전 물건인데요? 🤔 솔직히 필사 책은 좀 지루할 거 같다는 편견이 있었거든요. 근데 이 책은 그런 생각을 싹 바꿔놨어요. 마치 숨겨진 보물 창고를 발견한 기분이랄까요? 😍저는 원래 글 쓰는 걸 좀 어려워하는 편이에요. 머릿속에 맴도는 생각들을 막상 글로 표현하려고 하면 답답하고, 맨날 똑같은 단어만 쓰는 것 같고... 😭 그래서 《하루 한 장 나의 표현력을 위한 필사 노트》라는 제목을 봤을 때, 어? 이거 나한테 딱 필요한 책인데? 싶었죠. 표현력이라는 단어가 어찌나 끌리던지요! 🤩✍️ 내 안의 언어 근육 키우기이 책, 단순히 좋은 문장 베껴 쓰는 걸 넘어서요, 내 생각을 내 언어로 표현하도록 도와주는 게 진짜 매력이에요. 마치 굳어있던 언어..
요즘 건강에 부쩍 관심이 많아졌어요. 특히 뇌 건강! 예전에는 그냥 막연하게 생각했는데, 나이가 드니까 진짜 관리가 필요하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뇌가 멈추기 전에라는 책을 읽어봤는데요, 와… 이거 진짜 저한테 딱 필요한 내용이더라고요.사실 저는 평소에 스트레스도 많이 받고, 야식도 즐겨 먹거든요. 가끔 술도 마시고요. 책을 읽으면서 뜨끔한 부분이 한두 군데가 아니었어요. 이러다 진짜 큰일 나겠다 싶었죠. 특히 뇌졸중! 12분에 1명씩 걸린다니, 정말 무서운 병인 것 같아요.이 책은 서울대병원 이승훈 교수님이 쓰셨는데, 뇌졸중 분야에서는 아주 유명하신 분이래요. TV에도 나오셨다고 하더라고요. 저는 TV를 잘 안 봐서 몰랐지만요. 책 내용이 어렵지 않고, 쉽게 설명되어 있어서 좋았어요. 의학 용..
요즘 자기계발 안 하면 뒤처지는 기분이 들죠.아침에는 미라클 모닝 한다고 일찍 일어나고 밤에는 뭐라도 하나 더 배우려고 핸드폰 붙잡고.분명 쉬지 않고 노력했는데 왜 다음 날 아침에 눈 뜨면 또다시 공허한 기분일까요.이게 다 나만 그런 건 아닐 거예요.저도 얼마 전까진 그랬어요. 쉴 땐 쉬어야지 하면서도 마음 한 구석이 불편한 거 있죠. 밥 먹을 때도 유튜브로 생산적인 영상 보면서 밥 먹어야 죄책감이 덜했달까요. 😶🌫️근데 그게요. 그렇게 꽉 채우는 게 진짜 나를 위한 성장이 맞을까요? 왠지 모르게 지치고 마음만 바쁜 느낌이에요. 저 어제 친구랑 길 가다가 넘어져서 무릎 깨졌어요. 진짜 오랜만에 넘어진 건데 너무 아픈 거 있죠.이런 사소한 일에도 에너지를 쓰면 하루가 더 힘들어요. 남들은 뭔가 대단한..
헤어지고 나서야 알게 되는 것들이 꼭 있더라고요.상대에게 섭섭했던 것보다, 내가 저지른 남녀 관계를 망치는 10가지 실수들이 더 크게 보이더이다.전문가의 칼럼 같은 거 말고, 그냥 마음 편하게 우리 이야기 좀 해봐요.솔직히 말하면 우리는 상대방을 너무 당연하게 여기는 실수를 가장 많이 저질러요. 이게 제일 무서운 건데, 익숙함에 속아 소중함을 잃는다는 진부한 말이 우리 관계를 가장 많이 망치죠. 사랑의 온도가 식어갈 때 가장 먼저 나타나는 현상 같아요.그리고 그 다음은 항상 비교하는 습관.전 남자친구는 이랬는데, 다른 커플은 저렇게 해주던데... 이런 마음들이요.상대방을 내가 원하는 이상형이나 다른 누군가와 끊임없이 저울질하는 순간, 우리만의 빛깔은 사라져 버려요. 그 사람 자체를 사랑하지 않는다는 뜻이..
친구는 그냥 멀리하면 그만인데책은 내 머릿속에 들어와서 안 나가요. 😮💨그래서 나쁜 글에 마음을 내어주는 게 나쁜 사람 옆에 있는 것보다 훨씬 무서운 일이에요.오늘은 나쁜 생각을 심는 글에 지친 우리 모두에게 따뜻한 위로를 전합니다.어제 무심코 옛날 책을 하나 펼쳤는데마음에 훅 들어오는 문장 하나가 있더라고요.나쁜 독서는 나쁜 교제보다도 더 위험하다는 말이었죠.저는 이 말이 너무 와닿았어요. 🙄요즘 세상은 활자가 너무 많잖아요.책뿐인가요? 스마트폰 스크롤만 내려도 수많은 글이 쏟아져 나오죠.이 쏟아지는 정보들, 그것도 일종의 독서라고 생각해요.나쁜 교제는 나쁜 친구는 끊으면 되지만나쁜 글은 내가 끊으려 해도 나도 모르게 이미 내 안에 스며들어 버린 거 있죠.이게 바로 조용히 스며드는 무서움 아닐까..
아침에 눈 떴는데 숨 쉬는 것 자체가 숙제처럼 느껴지는 날이 있어요.나만 이렇게 허덕이나 싶은 마음에 괜히 인스타그램 피드를 들여다 보죠.모두들 열심히 *목표 설정* 하고 *습관* 만들어서 앞으로 나아가는 것 같아요.근데 저는 침대에서 밍기적거리는 것조차 버거운 요즘이에요.어쩌면 우리는 너무 빨리 달리기 위해 태어난 건 아닌가 봐요.주변에서 *자기계발* 해야 한다고, *갓생* 살아야 한다고 재촉하는 소리가 들리지만귀를 막고 싶은 기분이죠.이럴 때 필요한 건 채찍이 아니라 따뜻한 이불 속 *자기 돌봄* 아닐까요?저는 솔직히 전문가들이 말하는 *멘탈 관리*라는 거 거창하게 들려요.하루 루틴을 만들고, 명상을 하고, 운동을 빼먹지 않는 그런 완벽한 그림이지금 당장 너무 지친 저에게는 또 하나의 숙제처럼 느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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